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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why you should read 시리즈에서 보고 영업당해서 읽게 되었음 1984랑 멋진 신세계 읽고나서 또 다른 스타일의 디스토피아 책이 없을까하던 시기라 ted 영상 보고나서 바로 사서 읽었음 1984, 멋진 신세계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중요한 문제를 다루는 소설이더라
인스턴스화 되고 있는 영상 매체에 점점 잠식되어가고 있는 문화의 모습을, 그래서 점점 죽어가는 문학의 현주소를 정말 잘 캐치해서 참신한 소재로 스토리를 잘 이끌어 내는게 정말 좋았다
나중에 한 번 디스토피아 소설끼리 비교하는 감상문을 한 번 써봐야겠다
- dc official App
강압에 의해서, 유토피아에 의해서 사고가 제한된 사회가 아니라 스스로 사고를 포기한 사회인게 ㄹㅇ ㄱㅆㅅㅌㅊ지
그런 점에서 정말 다른 디스토피아보다 더욱더 디스토피아적이라고 느꼈음... - dc App
레이 브래드버리 아저씨는 sf를 썼다고 하지만.. sf는 소재로서 작용하는 듯하고 글의 분위기는 서정적인ㅋㅋㅋ
ㄹㅇ 다른 단편도 본적 있는데 그냥 분위기가 좆됨 sf느낌보다는
단편집 좋지..ㅎㅎ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더욱 좋았음 하드 SF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 dc App
sf 순한 맛임. 아서 클라크나 필립 k. 딕 보다는. 화성 연대기도 재밌음!
이번에 새롭게 나온다고 해서 기다리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