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나라(또는 국내)에 수많은장소에서 바람을 맞아봤지만 여기 내 고향에서 맞이하는 바람의 느낌은 확고히 다르다대충 이런뉘앙스인데이거 진짜 존나예전에 읽어서 책제목을 까먹어버렸노아마 한국소설은 아니었던거같음..
무진기행 앞부분 같은데?
루쉰 고향이였나 비슷한 문장 있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