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소설 지리는 거 하나 내줬음 좋겠다
ㅇㅈ
아비는 아비였지만 아비가 아니었다 아비는 아비라 불리길 거부했다
ㅋㅋㅋㅋ
아비의 입으로 들어가는 밥냄새에 울컥 비린내가 치밀었다. 미역이 넘어갈때마다 마치 내 입으로 들어오는 듯 공기가 비린내음을 게워냈다. 아비지만 아비 아닌 아비가 미역이지만 역한 비역을 밀어넣고 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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