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스도 읽다가 포기했는데 피네간의 경야는 진짜 몇 페이지 보고 바로 접었다.난독증이라는 게 이런거구나 싶더라 진짜이런 걸 어떻게 600페이지 이상 쓸 수 있었는지 진짜 언어 변태가 확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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