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갤에 외국어 능력자도 많고 외국어 학습에 관심 가지는 사람도 많은것 같다. 그런 사람들이 좋아할만 하지만 갤에서 한 번도 언급된적 없는 책 두 권을 (적어도 내 기억으로는) 영업하려 한다.
1. 외국어 전파담 -일본 대학에서 한국어 교수로 지낸 독특한 이력을 가진 영어가 모국어인 교수가 한국어로 쓴 외국어 전래의 역사다. 외국어가 어떻게 전래되고 학습되어 왔는지 알 수 있다.
2. 영어의 어휘 역사와 구조 - 궁서체로 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어라고 보면 된다. 영단어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대체 그 많은 (약 45만개) 단어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있다.
이 두 책을 권하는 이유는 언어의 전파와 변천에 대한 보편적인 특징을 이해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1. 외국어 전파담 -일본 대학에서 한국어 교수로 지낸 독특한 이력을 가진 영어가 모국어인 교수가 한국어로 쓴 외국어 전래의 역사다. 외국어가 어떻게 전래되고 학습되어 왔는지 알 수 있다.
2. 영어의 어휘 역사와 구조 - 궁서체로 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어라고 보면 된다. 영단어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대체 그 많은 (약 45만개) 단어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있다.
이 두 책을 권하는 이유는 언어의 전파와 변천에 대한 보편적인 특징을 이해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잘.아시는 분이네. 나도 외국어 전파담 얘기 쓰려고 했는데 마침 딱 이게 올라왔네. 신기해.
오오 정보글은 무조건 개추야
언어는 공부할수록 새롭단 말이야 외국어 이야기는 아닌데 말,바퀴,언어 도 볼만은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