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하고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노잼으로 읽었는데
페스트는 다 노잼이었는데 어린아이 서서히 죽는 장면 하나는 기억에 남고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린나는 진짜 재미없게 읽었는데
첫장면하고 마지막 장면 수미상관은 기억에 남는다
페스트하고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노잼으로 읽었는데
페스트는 다 노잼이었는데 어린아이 서서히 죽는 장면 하나는 기억에 남고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린나는 진짜 재미없게 읽었는데
첫장면하고 마지막 장면 수미상관은 기억에 남는다
노인과 바다 쌉노잼으로 읽었는데 그 야구 이야기 파트는 계속 기억나더라
데미안에서 마지막 부분 - dc App
눈을감아 싱클레어
금각사에서 금각사 환영 부분이랑 그 창녀랑 자는 장면 기괴해서 기억에 남음
이거 딱 마의산인데 ㅋㅋ
나프타 세템브리니 결투 부분 카스트로프가 남국의 환상을 보는 부분 마지막에 전쟁터에서 흥얼거리는 부분 계속 기억에 남음
오페라의 유령에서 고문실 장면? 전체적으로 재밌진 않았는데 그부분만으로 소설전체가 좋게 느껴졌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