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영문학 좀 안다고 생각 했는데 "영국"문학에 한정되서 책이 기술되서 그런가 보면서 그뭔씹을 얼마나 많이 느꼈는지 모른다.


그래도 바이런이랑 예이츠나 조이스 같이 아는 작가들 만날 때는 행복했다.


김치문학사는 와! 다 아는 사람들이라 너무 좋다.


독붕이들은 입문용으로 각 나라 문학사 읽었다간 대가리가 깨질 수 있으니 꼭 자기가 고인물이라고 느낄 때 읽고 참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