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영문학 좀 안다고 생각 했는데 "영국"문학에 한정되서 책이 기술되서 그런가 보면서 그뭔씹을 얼마나 많이 느꼈는지 모른다.
그래도 바이런이랑 예이츠나 조이스 같이 아는 작가들 만날 때는 행복했다.
김치문학사는 와! 다 아는 사람들이라 너무 좋다.
독붕이들은 입문용으로 각 나라 문학사 읽었다간 대가리가 깨질 수 있으니 꼭 자기가 고인물이라고 느낄 때 읽고 참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
나름 영문학 좀 안다고 생각 했는데 "영국"문학에 한정되서 책이 기술되서 그런가 보면서 그뭔씹을 얼마나 많이 느꼈는지 모른다.
그래도 바이런이랑 예이츠나 조이스 같이 아는 작가들 만날 때는 행복했다.
김치문학사는 와! 다 아는 사람들이라 너무 좋다.
독붕이들은 입문용으로 각 나라 문학사 읽었다간 대가리가 깨질 수 있으니 꼭 자기가 고인물이라고 느낄 때 읽고 참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
김치문학사 무슨 책 읽고 있음 ? - dc App
전문적인 책은 아니고 내가 근대 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http://www.yes24.com/Product/Goods/225144?scode=029
이거 읽어보고 있는데 꽤 괜찮다
오우 그거 다 보고 부족하다 싶으면 권영민 교수걸로 읽어봐. 전공자들도 학교에서 교재로 쓰는 책이여 - dc App
갓영민센세... - dc App
권영민 쌤은 믿고 보지
로렌스 나옴?
대충 각 나라당 작가 20명 이상 알면 읽어도 되나?
잘 결정해보셈 내가 본건 소설, 극, 시, 산문으로 나눠서 써져있었는데 각 분야마다 작가 50명은 나온 거 같음. 책 구성 자체가 타임라인 따라서 셱스피어는 ~~ 했다 근데 셰리던은 ~~~ 했다 이런 느낌이라 모르는 작가 나오면 진짜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