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6074ea88676d357039121115c13be0ce56a9cfed40fa3567bb2197782981d287520





자꾸만 결말을 먼저 알고 싶어한다.


범인이 누구인지, 어떻게 끝나는지 알고 싶다는 유혹에 자꾸만 빠진다.


이러면 또 후회한다는 걸 알면서도 본능처럼 책의 맨 뒷페이지를 살펴보거나 책의 정보를 찾아보며 결말을 알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