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결말을 먼저 알고 싶어한다.범인이 누구인지, 어떻게 끝나는지 알고 싶다는 유혹에 자꾸만 빠진다.이러면 또 후회한다는 걸 알면서도 본능처럼 책의 맨 뒷페이지를 살펴보거나 책의 정보를 찾아보며 결말을 알려고 한다.
그렇게 읽으면 재미없지만 유혹에 빠지긴 함
추리소설 잘 안 읽기는 한데 내가 추측한 범인하고 일치하면 쾌감 오지 않음?
그러면서도 내 추측이 맞지 않기를 한편으론 바라기도 한다. 그래야 더 충격이 온다.
너무 질질 끄는 경우도 그런 생각이 들지.
추리소설은 항상 그렇지 뭐.. 나도 추리소설볼때 그런 유혹 들어서 후회할짓을 하곤함 - dc App
난 실수로라도 뒷장은 안펼쳐 볼려고 하는데 신기하네ㅋㅋㅋ
짤 누구냐?
폰으로 짤 안뜨는데 춤추는 플짤이면 이와타테 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