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인생에 대한 깊은얘기보다는 재미를 추구하는 편임
재밌는책이면 더 좋겠어
스캇 펙 아시는구나
빅터 프랭클 - 죽음의 수용소에서 (다소 진지) 버트런드 러셀 - 행복의 정복 (보다 부담없음)
ㄳㄳ
스캇 펙 아시는구나
빅터 프랭클 - 죽음의 수용소에서 (다소 진지) 버트런드 러셀 - 행복의 정복 (보다 부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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