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으로 시작하는 고전명작 소설이 있었음

서가에 제식에서 로망스로와 황금가지가 꼽힌 작가는

자신을 찾아 온 암살자에게

목을 내밀고

암살자는 왕의 수급을 취하여 자신이 타고 온 배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