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쟈예프:그를 낳았다는 것만으로 러시아 민족의 존재는 정당화된다

니체:내가 유일하게 만난 심리학자

똘이:영원히 남겨야할 작가

카뮈:20세기의 진정한 예언자

프로이트:셰익스피어에 버금가는 작가

조이스:잊을 수 없는 장면들을 창조해낸 천재

울프:영혼의 재료로 빚어진 작품들

하루키:종합 소설이란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말한다

나보코프:<분신>은 내가 그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책


갤주를 이기는 자, 누가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