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미 소세키의 마음은 효용과 함께 감성도 건드린답니다.
[일반] 친구와 문학 효용성을 얘기했는데 솔직히 이해가..
익명(182.227)
2020-06-21 22:41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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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그 떡밥인줄
"그렇지만 소설이라는 게 인생에는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말장난이나 떠들어대는 혓바닥 같은거라서, 아니면 불쌍한 사람들 허파에 바람이나 불어넣는 풍로 같달까." -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중
정작 김연수 본인이야말로 그러한 소설을..
본인이 그런 단편을 쓰니 저렇게 넣어둔게 맞지ㅎㅎ 그리고 소설 즐기는 사람들은 그런 풍로 같음을 사랑하는 경우가 많고. 아니면 실용서적이나 끄적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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