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청춘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시기가 아니라,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시기이다.' 신체적 성숙과 정신적 미성숙 사이에서 지나가버리는 청춘의 모습을 잘 표현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해.
정확하게 포착했네! 추천박고 칭찬한다.
노문학추
학교 도서관에는 노문학기 '기타 제문학'칸에 있더라... ㅂㄷㅂㄷ
크 나도 저 부분이 제일 좋았음
솔직히 읽으면서 좀 지루하기도 했는데 마지막 한 쪽만으로 가치있는 작품인거같음.
도끼 : 투르게네프 쉑.... 프랑스 빠돌이에 유럽물만 딥따 들이킨 재수없는 쉑.... 하지만 도박충 도끼는 그런 투르게네프에게 사정사정하며 돈 빌려갔다.
???: 따서...갚는다고...
하지만 뭐. 뿌쉬낀 동상 건립식에서 화해했으니까. 투르게네프는 도끼 장례식에 갔고 투르게네프 장례식엔 도끼 유족들이 가줬으니 해피엔딩이지.
참고로 투르게네프가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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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내용이 농담에도 나온단다! 그러니 감상탭으로 가지 않을래??
옮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