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태오에 의해서 성경으로 쓰여지는 장면에서 소름쫙
[일반] 본인 최애작품 니코스 카잔차키스 최후의 유혹임.
익명(59.27)
2020-06-21 23:26
추천 1
댓글 3
다른 게시글
-
스포)투르게네프 첫사랑 읽었다 [15][감상✍] 70%에탄올(bozoo1231) | 20.06.21추천 17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개정판 나왔네요 ㄷㄷ [8][신간📰] 인천SK(skdntmdgkwk) | 20.06.21추천 12
-
채만식도 결국 광수과 였구나 [4][일반] 익명(114.206) | 20.06.21추천 0
-
이상하네 [8][일반] 책은도끼다(sungyue) | 20.06.21추천 2
-
1984는 펭귄북스가 제일좋나여 [2][일반] 익명(123aaaaa123) | 20.06.21추천 0
-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다 읽기 쉬움? [2][일반] 익명(211.107) | 20.06.21추천 0
-
근데 독서에서 뭔갈 꼭 얻어야하나?? [1][일반] 익명(121.169) | 20.06.21추천 4
-
스루가성 어전시합을 읽어보신분 계신가요 [2][일반] 익명(125.177) | 20.06.21추천 0
-
책 읽다보면 잘읽어지나? [3][일반] 익명(211.107) | 20.06.21추천 0
-
독갤에서 또다시 장바구니에 넣은 책이 늘어났다 [7][일반] 책덕후(moonwind620) | 20.06.21추천 3
카잔차키스가 아니라 카잔'자'키스 라구욧! 나는 <알렉시스 조르바의 삶과 행적> 밖에 모르는데. 그것도 필력이 엄청나다고 들었어.
조르바랑 걔 중에 뭐가 더 재밌음?
둘 다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