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제인 에어 ,1984 ,동물농장, 안개
레미제라블
재밌었지 않음?

데미안
그리스인 조르바, 황야의 이리, 무기여 잘있어라
이방인, 모비딕, 변신, 셰익스피어 4대 비극, 파우스트
같은 작품들은 뭔가 결이 허무해서
읽고나면 공허했던것 같음

뭐 고전중에 공감하기 어려웠던 작품들도 많았을거고
재미없었던 작품도 많이 접했을수도 있었겠지만
시작은 재밌는 작품으로 시작했을것 아님?
읽다보니 흥미와 의미를 잃어버린 아님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