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순 역 읽고 있는데, 그거 못구하면 문예로 읽어라. 문예판 시인이 번역해서 그런지 문장이 매끄럽더라.
설국 자체가 하이쿠 같은 느낌이라 시인이 번역한게 더 문장이 맞을듯
왠만하면 눈의고장이었다 말고 설국이었다로 된거 사고싶었는데 어쩔수없나보네ㅠㅠ 문예사야할듯
한영순 역 읽고 있는데, 그거 못구하면 문예로 읽어라. 문예판 시인이 번역해서 그런지 문장이 매끄럽더라.
설국 자체가 하이쿠 같은 느낌이라 시인이 번역한게 더 문장이 맞을듯
왠만하면 눈의고장이었다 말고 설국이었다로 된거 사고싶었는데 어쩔수없나보네ㅠㅠ 문예사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