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을 읽으십쇼 ! 고전을!
그래 서울대학교 추천도서 100선을 읽자.
(데미안 읽음) 약팔아먹는 중2병 새끼가 헛소리를 씨부리고 있나?
(그리스인 조르바 읽음) 조르바 MILF충!
(예술가의 초상) 취향존나 안맞네. 오 퍼킹 아이리쉬 새끼들. 율리시슨가 뭐시긴가도 똑같을듯.
뭐 고전 개노잼이네.
처음에는 대부분 이렇지 않았음?
근데 이것저것 읽다보니까 어느순간 고전이 확 들어오게 되던데.
고전을 읽으십쇼 ! 고전을!
그래 서울대학교 추천도서 100선을 읽자.
(데미안 읽음) 약팔아먹는 중2병 새끼가 헛소리를 씨부리고 있나?
(그리스인 조르바 읽음) 조르바 MILF충!
(예술가의 초상) 취향존나 안맞네. 오 퍼킹 아이리쉬 새끼들. 율리시슨가 뭐시긴가도 똑같을듯.
뭐 고전 개노잼이네.
처음에는 대부분 이렇지 않았음?
근데 이것저것 읽다보니까 어느순간 고전이 확 들어오게 되던데.
동양고전 너무너무 재밌음
그때도 도갤에 물어보고 보기 시작해서 본문 같은 혼란이 없었음
마음- 인간실격- 가면의 고백- 천마리학- 잠자는 미녀- 영.프 고전 이렇게 테크트리 타서 비교적 쉬웠음
ㅇㅇ자기한테 맞는 고전이 있음 지적수준이나 취향으로나
조르바 밀프충ㅋㅋㅋㅋㅋ
ㅇㅇ난 중 1때 처음 고전 접했어서 처음읽었을때는 이게 대체 말하고 싶은게 뭐지 개판이네 이런느낌이었는데 나중엔 그게 재밌어서 중2때부터 열심히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