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물에 꽂혔는데 오만과편견거의다읽었는데 재밌긴한데 살짝 가볍다할까 뭔가 무거운부분?들어간 그런연애물뭐없을까반드시읽어야겠음 다른책도읽어야되는데 갑자기 이부분에서 너무걸려있다. 부탁함
흠... 투르게네프 첫사랑은 어때요?
그럼 이승우의 사랑의 생애를 읽어보시오
오만과 편견이 마음에 들었으면 폭풍의 언덕 읽어볼 차례지.
투르게네프 첫사랑은 좀 약함..좋은 작품이긴 하지만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위험한 관계도 오만과 편견만큼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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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적과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