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이 뛰어나다거나 남보다 특출난 점도 없는 주제에 공감만 유도하고


사탕발림이나 하는구나


병에 근본적인 해결법을 줘야지 무슨 아편만 처방하고 있어.


그 공감이라는 아편이 병을 더 악화시킨다.


개성없이 머릿수에 안주하는 태도가 인생에 대한 책임감 분산시키고 의존하게 만들어서 결국엔 본기능을 퇴화시킨다.


그거 사는 미련한 바보들 인생은 변하는 거 없고, 그걸로 돈버는 놈들 인생이나 변함.


쓰는 새끼들 관상부터 기분 더럽다. 


머리에 염색하고 파마하고 빼입고 전형적인 여자 꼬셔볼려고 꾸민새끼 티남. 


그것도 점잖은 체, 지적인 컨셉 잡고


계집년들은 성형하고 사진보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