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이 뛰어나다거나 남보다 특출난 점도 없는 주제에 공감만 유도하고
사탕발림이나 하는구나
병에 근본적인 해결법을 줘야지 무슨 아편만 처방하고 있어.
그 공감이라는 아편이 병을 더 악화시킨다.
개성없이 머릿수에 안주하는 태도가 인생에 대한 책임감 분산시키고 의존하게 만들어서 결국엔 본기능을 퇴화시킨다.
그거 사는 미련한 바보들 인생은 변하는 거 없고, 그걸로 돈버는 놈들 인생이나 변함.
쓰는 새끼들 관상부터 기분 더럽다.
머리에 염색하고 파마하고 빼입고 전형적인 여자 꼬셔볼려고 꾸민새끼 티남.
그것도 점잖은 체, 지적인 컨셉 잡고
계집년들은 성형하고 사진보정하고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이책은 나름 괜찮더라 사진이 많긴한데 성격좋은 시공 할머니가 여행다니는거 같아서 재밌음
딱봐도 찐따인데 왜 관심주냐 니들
걔들끼리 그러라 그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