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셨던 할아버지가 어떠한 계기로 목사가 되셨는지 듣지는 못했지만
우리 엄마의 신앙심을 미루어 짐작해보면
굉장한 믿음과 사명감을 가지고 계시지 않았을까 생각함.
요건 엄마가 읽던건지 아빠가 읽던건지 모르겠는데, 1982년본임.
요즘 페미니즘이 유행인데, 40년도 전에 페미니즘에 대해 읽어보셨다는 게 신기해서 올려봄.
선비셨던 할아버지가 어떠한 계기로 목사가 되셨는지 듣지는 못했지만
우리 엄마의 신앙심을 미루어 짐작해보면
굉장한 믿음과 사명감을 가지고 계시지 않았을까 생각함.
요건 엄마가 읽던건지 아빠가 읽던건지 모르겠는데, 1982년본임.
요즘 페미니즘이 유행인데, 40년도 전에 페미니즘에 대해 읽어보셨다는 게 신기해서 올려봄.
세로쓰기 ㅎㄷㄷ
1982년생 페미니즘서저ㄷㄷ
독서가족이네 ㄷㄷ 멋있네
쩐다
저 시절에 목사면 건물주하셨겠네....ㄷㄷ
근-본 있는 선비 집안 출신 독붕이 ㅎㄷㄷ
와 세상에
혹시 이런 성경 하드커버로 튼튼하게 재장정 하는 서비스 관심있음?
원형태를 유지하고 싶어서요..
가보로 물려라
82년생 해밀턴 ㄷㄷㄷㄷㄷ
백년도 넘은책이네 일제강점기때라 기분이 묘하다 쭉 간직해야겠네 - dc App
할아버지 병인박해에서 살아남으신 분이냐..ㅋㅋ
다이쇼1년이고 1911년 발행이라고 되어있는데 맞음? 지금까지 주후하면 뒤 후자 쓰는 줄 알았는데 다른 글자가 써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