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어2를 보고서 독서, 영화를 거쳐 게임까지 잠식시키고있는 광기에 가까운 pc주의가 언제쯤 사그라들지 걱정이다.

문학의 경우 같잖은 계발서나 피해망상 소설을 제외하면 그 영향이 덜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건 물론 독서라는 취미활동을 향유하는 사람이 다른 취미보다 적은 이유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