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거 방학 중에 공모해서 노관심이라 아마 참가자 자체가 극히 적었을 듯 그거 받고 1년간의 백수생활 중 비자금으로 큰 힘이 되었었다 이거야... 책은 무슨 역사책이었는데 제목도 까먹음 - dc official App
백일장이나 감상문 대회에서 타낸 상품권으로 덕질을 하던 그 시절들이 그립다.
ㄷㄷ 글재주 좀 있었나봐 - dc App
전혀. 재주가 없었으니 등단도 못하고 재능도 없고 욕만 처먹고 독붕이 인생을 사는 거. ㅠㅠ
ㅋㅋ 나도 작년에 태백산맥 감상문으로 50만원 받고 올해 초까지 생활비로 썼음 개꿀
개꿀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