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 윌리엄 워즈워드
하늘의 무지개 바라볼 때면
나의 가슴 설렌다.
내 어린 시절에 그러했고
나 어른이 된 지금도 이러하거니
나 늙어진 뒤에도 제발 그래라.
그렇지 않다면 나는 죽으리!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여라.
바라기는 내 목숨의 하루하루여
천성의 자비로써 맺어지거라.
사람이 어린이들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고 감동할 줄 모르는 인생은 무의미하며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감정이다.
Rainbow
- William Wordsworth
My heart leaps up when I behold
A rainbow in the sky:
So was it now I am a man,
So be it a when I shall grow old,
Or let me die!
The Child is father of the Man:
And I could wish my days to be
Bound each by natural piety
꽤 나쁘진 않다
-낭-
-만-
사람이~ 부분도 시인 줄 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