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인데

생물의 모든 행동(결과)의 이유(원인)는

의미는 없고 단지
쾌 인 행위를 하는 것,
불쾌 인 행위는 지양하는 것이라 생각하거든.

인간도 생물이라
모든 행위는 결국 쾌를 위한 것이거나 불쾌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
다만 좌뇌가 자신의 행위에 맘대로 의미부여해서 특별한 이유를 갖고 하는 거라 여기는거고

세상에 나만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관련된 비문학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