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인데
생물의 모든 행동(결과)의 이유(원인)는
의미는 없고 단지
쾌 인 행위를 하는 것,
불쾌 인 행위는 지양하는 것이라 생각하거든.
인간도 생물이라
모든 행위는 결국 쾌를 위한 것이거나 불쾌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
다만 좌뇌가 자신의 행위에 맘대로 의미부여해서 특별한 이유를 갖고 하는 거라 여기는거고
세상에 나만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관련된 비문학 있나?
생물의 모든 행동(결과)의 이유(원인)는
의미는 없고 단지
쾌 인 행위를 하는 것,
불쾌 인 행위는 지양하는 것이라 생각하거든.
인간도 생물이라
모든 행위는 결국 쾌를 위한 것이거나 불쾌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
다만 좌뇌가 자신의 행위에 맘대로 의미부여해서 특별한 이유를 갖고 하는 거라 여기는거고
세상에 나만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관련된 비문학 있나?
딱 에피쿠로스 학파네
생존에 유리하게 진화에 유리하게 번식에 유리하게끔 지양되어야 할것엔 불쾌감을, 지향해야할것엔 쾌감을 dna에 각인시켯단 느낌을 받는데 관련된 과학서적 있을법도한데
저 지금 불쾌한 시험공부하는중인데
결국 훗날의 편함(쾌)를 위해 하는 것임
인간이 고등생물인 이유도 불쾌를 감내하여 더 큰 쾌를 추구하거나 더 큰 불쾌를 피하고 혹은 쾌를 피하여 더 큰 불쾌를 피하는 거라고 생각해
아.. funcoolsexy좌는 ㅇ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