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전쟁 같은 경우는 유방, 항우 양대 주인공 체제 확실하고 얘네 선에서 이야기가 끝나잖아. 근데 중국 삼국시대는 위촉오로 잡아도 3진영에 유비, 조조 선에서 스토리 끝나는 것도 아니고 다음 세대까지 다뤄야 하는데도 그걸로 역사소설 대작을 쓴다는 점에서 대단한거 같음.


제갈량 죽은 파트 인기는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