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배신의 배신
그리고 또 끝없는 배신의 연속이네
다들 속과 겉이 다르게행동하고
나라의 수장들끼리 맺은 조약따위는 한낱 종이쪼가리에
불과한것을보니 진짜 외교정치에서 영원한 우방이나
굳건한 신의같은건 개뼈다귀나 줘야하는것같음
상대를 끝까지 믿는자는 결국패망하는 결과가나옴
그리고 또 끝없는 배신의 연속이네
다들 속과 겉이 다르게행동하고
나라의 수장들끼리 맺은 조약따위는 한낱 종이쪼가리에
불과한것을보니 진짜 외교정치에서 영원한 우방이나
굳건한 신의같은건 개뼈다귀나 줘야하는것같음
상대를 끝까지 믿는자는 결국패망하는 결과가나옴
프랑크 디쾨터의 명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