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자극을 주네요 어제 책에서 흥미로운 일화를 봤습니다. 주인공이 빨간클립 하나로 물물교환을 시작합니다. 이걸로 뭘 할 수 있겠나 싶었는데 마지막에는 집이랑 바꿨습니다. 가치라는건 정말 상대적인것 같습니다.
근데 막상 해보면 재밌을것 같아서 친구 셋을 꼬셨습니다. 똑같은 물건으로 시작해서 6개월 뒤 각자 뭐로 바꿨는지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뭘로 스타트해야 다이나믹하고 재밌어보일까요?
아무래도 좀 미미하고 보편적으로 매일 자주 접할 수 있는 물건이 좋을것 같은데..
현재 물건이랑 아리따운 여성분 번호랑 교환해서 결혼까지 골인하는 엔딩까지 생각했습니다. 이게 베스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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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