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병신 짓거리 하고 있음, 정체 모를 종소리가 들림->두 남자가 온다는 소식이 들림->두 남자가 어떤 기관에서 대위(?)라는 사람한테 오지게 혼남->중간에 의사시점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옴-> 뉘집 딸내미 이야기 나옴, 그리고 쥐약 먹고 뒤짐 -> 암튼 이 두 남자가 온다는 소식이 들렸는지 마을 사람들끼리 파티를 하고 지랄을 함 ->
익명(222.114)2020-06-23 14:11
답글
누가 토했나 뭐했나 하고 아침이 밝아오는 시점에서 두 남자가 들어와서 이게 뭔짓거리야하면서 놀람
익명(222.114)2020-06-23 14:12
답글
이 다음은 애들이 알아서 쓰겠지 귀찮다
익명(222.114)2020-06-23 14:12
답글
오 ㄳ
익명(122.46)2020-06-23 14:13
답글
내가 쓴 파트까지가 1부임 뒤에는 연설하면서 두 남자가 사람들 상대로 사기극 치는 거임 ㅇㅇ 근데 내가 볼 때 줄거리보다도 중간중간 내용이나 묘사, 서술이 중요한 작품인 듯ㅇㅇ
사람들이 병신 짓거리 하고 있음, 정체 모를 종소리가 들림->두 남자가 온다는 소식이 들림->두 남자가 어떤 기관에서 대위(?)라는 사람한테 오지게 혼남->중간에 의사시점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옴-> 뉘집 딸내미 이야기 나옴, 그리고 쥐약 먹고 뒤짐 -> 암튼 이 두 남자가 온다는 소식이 들렸는지 마을 사람들끼리 파티를 하고 지랄을 함 ->
누가 토했나 뭐했나 하고 아침이 밝아오는 시점에서 두 남자가 들어와서 이게 뭔짓거리야하면서 놀람
이 다음은 애들이 알아서 쓰겠지 귀찮다
오 ㄳ
내가 쓴 파트까지가 1부임 뒤에는 연설하면서 두 남자가 사람들 상대로 사기극 치는 거임 ㅇㅇ 근데 내가 볼 때 줄거리보다도 중간중간 내용이나 묘사, 서술이 중요한 작품인 듯ㅇㅇ
봤는데 내용은 둘째치고 책이 예쁨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