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자유가 존중 받아야하는 이유.


기존 논리가 틀렸을수도 있고, 새로운 논리가 절반이상은 맞을 수 있으니까


강렬한 개성은 독창성을 낳고, 고인물을 갈아버릴 계기가 되니까


인류 진보는 독창성에 의해 발전한다는 얘기임.


그러면 독창성이란 곧 자유가 전제조건으로 따라 붙는다는 것 아닌가?


독창성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내포한다.


자신의 소신에 대한 믿음이 강하고 미지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과정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는 상태임.


자본주의식 보상물의 차등에 따른 자부심 돈, 직장의 안정성, 근무지환경 따위에서 전적으로 자부심 느끼는 것보단 더 안정적임.


그거 이루려는 과정에서 자유를 포기함 즉 니 욕망, 동기, 감정을 전혀 존중 받지 못함.


결과주의적으로 오직 출세할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동력임. 실패하면 좆망이고 니가 노력못해서 그런거야라고 책임 돌려버림. 근데 구조 책임 아닐까?


명색이 자유민주주의인데 자유가 존중 받지 못하고 있다.


학교 교육 과정에서 니한테 실질적으로 아무 필요 없는 시험범위, 레포트, 대학시험 따위로 전국민이 세뇌 당해 있음.


한국인들 대부분은 자부심은 불안정한 상태임.


그리고 자부심이 필요하다면 일 자체에서도 자부심을 느끼게끔해야함. 자부심은 일을 해야할 필요성이 납득이 가야하지 않을까?


결과에서만 자부심 느끼면 창녀가 좆물 많이 빨아주고 밖에선 아닌척 하고 명품으로 싸매고 자부심 느끼는거랑 뭐가 달라?


확실히 결과주의적이면 천박하다. 아프리카 광대들 논리랑 다를바가 없음. 창녀질 하든 광대질 하든 뭐 어때 돈만 많이 벌면 되지 이 마인드임.


그 지랄 안하면 도태될 거 같이 겁을 준단 말이야.


배운새끼들도 풍속을 선도 안하고 배운 새끼들도 풍속에 영합한다.


건전한 자부심이라기보단 허영심에 더 가까움. 뭔가 인간성 본질에 긍정적 자극을 줘야 자부심 가질만한데, 아닌데 자부심 가진다면 뻔뻔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