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가 이 작가 상도 받고 그랬지


어쨌든 알만한 유명한 작가인데


이 사람 소설 중에 미녀가 똥을 싸는데


그 똥의 향기를 맡으며 먹는 장면이 있음


그걸 읽으면서 부랄 탁 치면서


문학이란 이래야한다고 생각했지


그 작가 노벨문학상 노미네이트도 여러번 됬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