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가 이 작가 상도 받고 그랬지
어쨌든 알만한 유명한 작가인데
이 사람 소설 중에 미녀가 똥을 싸는데
그 똥의 향기를 맡으며 먹는 장면이 있음
그걸 읽으면서 부랄 탁 치면서
문학이란 이래야한다고 생각했지
그 작가 노벨문학상 노미네이트도 여러번 됬다는데
무라카미 하루키가 이 작가 상도 받고 그랬지
어쨌든 알만한 유명한 작가인데
이 사람 소설 중에 미녀가 똥을 싸는데
그 똥의 향기를 맡으며 먹는 장면이 있음
그걸 읽으면서 부랄 탁 치면서
문학이란 이래야한다고 생각했지
그 작가 노벨문학상 노미네이트도 여러번 됬다는데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ㄴ잘 모르면 걍
그런 이야기는 처음 듣지만 타니자키 준이치로일 거 같다
ㄴ맞어 걔야 좀 아네
그거 진짜 똥을 먹는게 아니고 연모하지만 닿을 수 없는 여성이기에 그냥 포기하려는 심정에서 그녀가 싼 똥을 보면 혐오감에 그녀도 싫어지겠지 하는 마음에 어찌저찌 그걸 구했는데 이 여자가 요물이라 약초나 향초 등으로 모습만 그렇게 만든 똥인 거라서 아니 그녀는 똥마저도 이렇게 향기롭고 감미롭단 말인가? 하고 충격을 먹인다는 뭐 그런 내용임. 아마 시게모토 소장의 어머니인가 거기 나온 내용일걸.
다니자키 준이치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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