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종류도 많고
개복잡 ㅡㅡ;
전자도서관 모두 이용 가능하고
국내 인터넷 서점에 나오는 책들 구매가능하면 되는 거 아니여?
그래서
사운드가 저렴해서 괜찮나 싶었는데...
사운드는 저장용량이 너무 적어서 책 몇 권 구매하면 금방 꽉 찬다고 하네 ..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는 또 호평이 많지만 상당히 예리한 악평도 많더라...
왜 개발이 덜 끝난 듯한, 결함 많은 기계를 출시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후기도 있더군.
기계 종류도 많고
개복잡 ㅡㅡ;
전자도서관 모두 이용 가능하고
국내 인터넷 서점에 나오는 책들 구매가능하면 되는 거 아니여?
그래서
사운드가 저렴해서 괜찮나 싶었는데...
사운드는 저장용량이 너무 적어서 책 몇 권 구매하면 금방 꽉 찬다고 하네 ..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는 또 호평이 많지만 상당히 예리한 악평도 많더라...
왜 개발이 덜 끝난 듯한, 결함 많은 기계를 출시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후기도 있더군.
사운드는 sd카드 쓰면 되고 글케 용량 작지 않은데 책을 세트로 구입했나?
둘다 쓸만하니까 너무 고민하지 말고 암거나 골라도 됨. 가격이랑 해상도 보고 골라
ㄴ 검색해 보니 8+ SD32G 로 충분할 듯. 그 후기 쓴 녀석이 좀 오바한듯;
해상도 생각하면 플러스가 좋을 듯 한데, 그래도 머 사운드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저렴하기도 하고
크레마사운드가 나을듯
만화 안보고 책만 볼거면 사운드 해상도도 충분함
사운드 사라. 얇고 가볍다. 카르타 플러스는 아직 불안정하고 비싸다. 카르타는 명기지만 느리다.
그냥 태블릿PC를 이북으로 쓰면 안되나?
그냥 어차피 새로 사는 거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사면 되고 출시된 지 3년 이상 되는 태블릿을 리더기로 쓰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블루라이트 차단 어플 설치하고 보면 별로 눈아픈 것도 없고 3년 4년된 중고 태블릿도 그 어떤 전자책 단말기보다 우수한 성능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