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아무리 많은 사랑이라도 사람이 살아오면서 겪어온 비극들이 삶과 마음에 가져온 황폐함은 쉽게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게 해주는 내용이었음
시의적절한 그림이다
온갖 비극 다 때려박아서 작가가 좀 너무하네 싶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