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론인데
아마 못생기게 태어난 사람들은 사람들이 별로 호감을 안갖고 안좋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혼자 있게 되는 시간이 많은 것 같음
그래서 결국 혼자서 파고드는게 책이고 그렇게 작가까지 되는거지
(책 뿐만이 아니라 애니, 게임의 경우도 같음)
반면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사람들이 자기에게 잘 대해주고 호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보니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게 됨.
그래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교적인 취미 (노래, 춤, 운동) 등에 자연스레 가까워 지고 나중에도 그것으로 먹고살게 되는 것 같다. (게다가 잘생기거나 이쁘면 배우, 모델을 하는데에 못생긴 사람들에 비해서 사회적인 압박감 또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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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지만 레바 존잘임. 키도 크고
잘생긴 작가는 돌연변이임?
랭보:??
옛날엔 문학이 인싸 취미여서 다른 듯
어네스트 헤밍웨이:?? 스콧 피츠제럴드:?? 톨스토이:??
그때는 인싸 귀족 취미
도끼, 플로베르 하늘에서 눈물흘리며 동의 - dc App
나쁜녀석
세상에 잘생긴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데 외모로 먹고 사는 직업이 아닌 일반적인 직업들을 가진 사람은 당연히 못생긴 경우가 많은 거지 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어
사회적인 압박감이 적은데 자살 사례가 왜 그리 많은지 설명좀
그런건 모르고 좆도 관심 없는데 니가 개좆빻아서 열등감으로 이런 글올리는건 잘 알겠음ㅇㅇ
연예인들 아니면 어떤 직업군이든 못생긴 사람 많다.. - dc App
젊은 여자작가중에 존예 한명 있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