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쿠폰 발급받고 바로드림 구매하고 찾으러 갔는데 없더라. 밀란 쿤데라 죽 모아놨는데, 개간지네. 다 사다 꽂아놓고 싶더라 ㄷ ㄷ 암튼 재고가 하나 있었는데, 직원분 와서 서랍 열고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결국 한 권 못 찾아서 구매 취소하고 돌아왔다. 소설의 기술 좋아? 일단 현장에서 뽐뿌 참았으니까 당분간 참고 있어야 하나, 바로 사서 뽕 채워야 하나 ㅎㅎ고민 중 - dc official App
아 개춘데 안타깝다
ㅇㅇ 누가 들고 읽고있는 것 같아서 근처에 책 보는 사람들 봤는데도 없더라. 그러다 생각해보니, 그거 중고 다 된 거면 사오기 싫어져서, 그냥 잘됐다 싶더라고. 사람들 책 진짜 함부로 보더라. 에세이 종류는 그냥 앉은데서 다 보고 가는 사람 많은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