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에 읽었던건데 코엑스 도서관 있잖아 거기서 초반만 보고 말았거든 근데 그 초반이 내 뇌리에 박혀서 아직까지 그대로 실천하고 있음
대충 내용이 소설형식의 심리학 책이었고 어떤 여자가 상담을 받으러 왔는데 그 여자가 상상을 많이 하게되고 잡생각이 많다고 그랬더니 의사가 책을 읽냐고 물었고 여자는 로맨스소설은 저녁에 자기전에 많이 읽는다고 그랬어
의사가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으면 자신도 그런 생각을 하게되어 자주 공상을 하게 되고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를 했어
이때 내가 웹소 좋아 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보는 시간의 반이상을 줄였다.
제목을 찾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 안나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