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신문을 읽으려고 간거였는데...
신문을 읽을 수 있는
휴게실이라 해야되나??
못들어가게
통제되어 있어서
자료실 가는 곳에 비치되어 있는
잡지 중에
신문 비슷한 잡지를 한 권 골라 읽고 왔음.ㅇㅇ
나는 걷는다와 자기만의 모험 이라는 책은 도보여행 책인데
나는 걷는다는 역사로 분류되어있고
자기만의 모험은 문학으로 분류되어 있더라
어쨋든 여행가는 기분으로 여행 서적 읽고 싶어서 빌렸음
나는 걷는다 라는 책은 총 3권으로 되어있는데
어떤지 몰라서 일단 1권만 빌려봤음.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는
원래 아르테 출판사에서 나온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중에서 헤밍웨이를 읽고 싶었는데
(전에 이 도서관에서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중 뭉크가 있어서 읽은 적이 있음)
없고 아르테 검색하니까 저 책 있더라고...
페북에서 많이 봤던 책인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빌렷음.
환각은 올리버색스라는 저자 이름이 딱 눈에 띄어서 (이 분 모자를 아내로 착각한 남자라는 책으로 유명한 저자분)
펼쳐봤는데 재미있어 보이더라고
하여간
6월 달에는 책을 단 한 권도 안 읽었는데...
(뭔가 마음이 좀 힘든 일이 있어서 책을 읽을 수 없었음)
(읽던 중이던 미래쇼크도 읽다 말았고 이문열 삼국지도 3권까지는 읽고 4권 초반에서 멈춰 있음)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부터
가볍게 읽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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