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지식이나 교양이 많이 부족하여, 그게 심한 컴플렉스로 자리잡은지라..


군대에서라도 좀 읽어보자고 생각해서 읽고 있다...


근데 생각만큼 잘 안되네..


예전에 공부할 땐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거 같다....


책읽기 자체를 공부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서 그런가..


하지만 실제로도 그런게 맞는걸....


엿같네.....


피로사회나 슬픈 불멸주의자 같은 책들이 좋지만..


경제학 도서들은 잘 못읽겠어.. 나름 경영학관데 말이야


자괴감에 매일 빠져사는 듯한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