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의 공허한 십자가 읽었다!


음...


뭐랄까 약간 방황하는 칼날 하위호환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흠;;;근데 나쁘진 않다.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아무거나 읽어도 평타는 치는 듯 

캬캬캬


사형 제도에 대한 철학적인 주제 ㅇㅇ

괜춘하다.


읽을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