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 일곱명이 동시입장 하더니 기차통을 삼켰는지
이어폰꼽고 노래듣고 소음차단해도 귀가 아프더라

일행중 아주머니가 눈치보였는지 주의줘도 아랑곳하지 않고. 내가 일행중 옆자리였는데, 다른 앉아있는 일행이 자기 내릴때 되어서 나랑 자리 바꾸자고 요란떨길래 미간에 힘주고 쏘아보면서 손사래 쳤거든 (이건좀 꼬시다) 그런데도 분함 ㅂㄷ..

80분째 읽어가면서 흥미진진했는데
읽던책은 도서출판b 다자이오사무 전집5. 정의와 미소중 \'정의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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