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누군가가 '안 괜찮은 짓'을 반복할 때 

스스로 물어야할 건 ‘괜찮은 사람이 왜 자꾸 안 괜찮은 짓을 할까?’가 아니라 ‘진짜 괜찮은 사람이 맞나?’입니다

그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믿게됐던 이유와 근거들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잘못된 전제에서 잘못된 결론이 나옵니다. '안 괜찮은 짓'을 반복하는 사람은 보통 '안 괜찮은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 저 놈 웃길 줄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