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론인데
아마 못생기게 태어난 사람들은 사람들이 별로 호감을 안갖고 안좋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혼자 있게 되는 시간이 많은 것 같음
그래서 결국 혼자서 파고드는게 책이고 그렇게 작가까지 되는거지
(책 뿐만이 아니라 애니, 게임의 경우도 같음)
반면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사람들이 자기에게 잘 대해주고 호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보니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게 됨.
그래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교적인 취미 (노래, 춤, 운동) 등에 자연스레 가까워 지고 나중에도 그것으로 먹고살게 되는 것 같다. (게다가 잘생기거나 이쁘면 배우, 모델을 하는데에 못생긴 사람들에 비해서 사회적인 압박감 또한 적다)
아마 못생기게 태어난 사람들은 사람들이 별로 호감을 안갖고 안좋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혼자 있게 되는 시간이 많은 것 같음
그래서 결국 혼자서 파고드는게 책이고 그렇게 작가까지 되는거지
(책 뿐만이 아니라 애니, 게임의 경우도 같음)
반면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사람들이 자기에게 잘 대해주고 호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보니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게 됨.
그래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교적인 취미 (노래, 춤, 운동) 등에 자연스레 가까워 지고 나중에도 그것으로 먹고살게 되는 것 같다. (게다가 잘생기거나 이쁘면 배우, 모델을 하는데에 못생긴 사람들에 비해서 사회적인 압박감 또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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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모든 직업군에서 못생긴 사람이 다수임. 외모로 뽑는 직업이 아니고서야.
ㄴㅋㅋㅋㅋ진짜
아마 강단에 설 만한 작가는 대개 외모에 신경을 쓸 걸?
일제시대엔 잘 생긴 작가도 많았지. 문단의 미모가 퇴화한건가.
미모로 승부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어서, 많이 못생긴 사람이라도 글재주로 크게 명성을 떨친 사례가 있다는 정도겠죠.... 쇠망사를 쓴 애드워드 기번 같은 사람은 난쟁이 키 였고, 말년에는 살이 쪄서 자기 힘으로 의자에서 나오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 사회 생활이 거의 불가능한 사람이라도 대문호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영역이 글쓰기니까요
동양인이라서
ㅎㅎ gksrud님 철학적인 책 얀려주셨으면 제 미미한 지식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못생긴 사람이라ㅎㅎ 예술의전당 가끔가는데 품위라는게 무엇인지 느낄수 있다면 좋겠어요. 찾아보세요.ㅎㅎ
전 님글에 의하면 잘생기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전 못생겼어요. 추한 사람입니다. 허리는 굽고 입은 비뚫어 졌죠 한눈은 얘매하게 보이는데 다른 눈은 잘보인다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허리에 화상자국이 있어 삶에 욕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