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할 거 없어서 시작된 독서가 진지해지고 욕심도 생기게 되서 꽤나 많이 읽은 듯하다. 

시간이 조금이라도 날 때마다 책 읽었고, 전역 4개월 전부터는 책 안읽고 전공 공부했으니 자대배치부터~로 잡으면 약 1년 3개월정도 읽은 것 같다.

읽었던 책들 중 별 쓰잘데기 없는 책들도 많았지만 참 좋은 책들도 많았던 것 같다. (감명깊게 읽은 책은 볼드처리)



- 경제,금융 (전공)


1. 천재들의 실패 , 로저 로웬스티웰

2. 화폐 전쟁 , 쑹훙빙

3. 더 미러클, 마이클 슈먼

4. 경제학의 역사, 갤브레이스

5.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토드 부크홀츠

6. 지금당장, 경제학 최진기

7. 쾌도난마 한국경제, 장하준 외

8. 경제학 콘서트, 팀 하포드

9. 경제학 카페, 유시민

10. 시장과 정부, 이준구

11. 경제학의 향연, 폴 크루그먼

12. 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

13. 넛지, 리처드 탈러 외

14. 도덕감정론, 애덤 스미스 (엄밀히 따지면 경제학은 아니지만, 그 근원 정도는 되는듯)

15. 라이어스 포커, 마이클 루이스

16.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

17. 써킷 브레이커, 류샤

18. 화폐이야기, 김이한 외 기획재정부

19. 달러의 역설, 정필모

20.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 리오 휴버먼

21. 88만원 세대, 우석훈

22.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 최진기

23. 대담한 경제, 박종훈

24. 한국 자본주의, 장하성

25. 왜 분노해야 하는가, 장하성

26. 불평등 경제, 토마 피케티

27. 신호와 소음, 네이트 실버

28. 21세기 자본, 토마 피케티

29.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토머스 프리드먼

30. 국가는 회사가 아니다. 폴크루그먼

31. 부국의 조건, KBS다큐팀

32. 경제민주화를 말하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외

33. 국가는 내 돈을 어떻게 쓰는가, 김태일

34. 비정상 경제회담, 김태동 외

35. 부동산은 끝났다, 김수현

36. 한국인의 부동산심리, 박원갑

37. 모피아, 우석훈

38. 굿바이 삼성, 김상봉 외

39. 빚으로 지은 집, 아티프 미안 외

40.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41. 연봉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우석훈

42. 시사경제잡설, 캡틴K

43. 1조원의 승부사들, 한경

44. 유쾌한 이코노미스트의 스마트한 경제공부, 홍춘욱

45.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장하준

46.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자글러

47. 닥치고 진실, 정규재

48. 7천만의 시장경제, 김정호

49. 나를 깨우는 33한책, 복거일 외 ( 경제학이라기보단, 자유주의, 시장경제 입문서에 가까움)

50. 생활 속 경제, 김영용

51. 러쉬! , 토드 부크홀츠

52. 지금 애덤스미스를 다시 읽는다. 도메 다쿠오

53. 경영학 콘서트, 장영재

54. 환율의 미래, 홍춘욱

55. 자본주의는 어떻게 우리를 구할것인가, 스티브 포브스

56. 자본주의와 자유, 밀턴 프리드먼

57. 숫자로 경영하라, 최종학

58. 세상의 거짓말에 웃으면서 답하다, 정규재

59. 금리는 경제의 미래를 알고있다, 박종연

60. 위대한 탈출, 앵거스 디턴



- 전공 외 (교양, 문학, 역사, 기타 자기계발서류 등등)


61. 위대한 개츠비, 피츠제럴드

62. 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63. 다빈치코드, 댄브라운

64. 프레임, 최인철

65. 여자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66.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67. 발해고, 유득공

68. 최치원 선집, 최치원

69. 관자, 관중

70. 위대한 유산, 찰스 디킨스

71. 아Q정전 외 루쉰 단편집, 루쉰

72.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오스카 와일드

73. 젊은 예술가의 초상, 제임스 조이스

74. 걸리버 여행기, 조너선 스위프트

75.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76. 동물농장, 조지오웰

77. 꿈의 해석, 지그문트 프로이트

78.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79. 파리대왕, 윌리엄 골딩

80. 부활, 레프 톨스토이

81. 데미안, 헤르만 헤세

82.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83.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84.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85. 돈 키호테, 세르반테스

86.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87. 달과 6펜스, 서머싯 몸

88. 페스트, 알베르 카뮈

89.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다치바나 다카시

90. 독서의 기술, 애들러

91.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앨 봄

92. 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

93. 책은 도끼다, 박웅현

94. 글쓰기 특강, 유시민

95. 젊은 날의 초상, 이문열

96. 혼자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97. 모든 요일의 기록, 김민철

98. 소리없는 질서, 안애경

99. 고민하는 힘, 강상중

100. 어떻게 살 것인가, 유시민

101. 학문의 즐거움, 히로나카 헤이스케

102.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

103. 나의 한국 현대사, 유시민

104.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105.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바스콘셀로스

106. 고래, 천명관

107. 삼성을 떠나다, 티거장

108.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109. 책을 읽는 사람만이 손에 넣는 것, 후치하라 가즈히로

110. 어떻게 읽을 것인가, 고영성

111.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112. 읽다, 김영하

113. 칼의 노래, 김훈

114. 포기하지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고승덕

115. 독서의 기술, 헤르만 헤세

116. 티핑포인트, 말콤 글래드웰

117.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것인가, 우간린

118. 사람의 아들, 이문열

119. 지성에서 영성으로, 이어령

120. 끌림, 이병률

121. 프레즌스, 에이미 커디

122.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공병호

123. 특강, 한홍구

124. 강의, 신영복

125. 부자들은 왜 민주주의를 사랑하는가, 대럴 웨스트

126.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127.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128. 지식의 단련법, 다치바나 다카시

129. 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130. 아웃라이어, 칼콤 글래드웰

131.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김정운

132, 기록형 인간, 이찬영

133, 메모의 기적, 고니시 도시유키

134. 공부하는 힘, 황농문

135.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136. 여덟단어, 박웅현

137. 1.4KG의 우주, 뇌, 정재승 외

138. 해무, 김민정

139. 호밀밭의 파수꾼, 샐린저

140. 사천의 선인, 베르톨트 브레히트

141.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142. 고리오 영감, 발자크

143. 적과 흑, 스탕달

144. 노르웨이 숲 (상실의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145. 노예의 길, 하이에크

146. 소송 (심판), 프란츠 카프카

147.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148. 도련님, 나쓰메 소세키

149. 1984, 조지 오웰

150.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151. 반 고흐, 영혼의 편지, 빈센트 반 고흐

152. 일본의 맛 규슈를 먹다, 박상현

153.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시자키 후미오

154. 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드러커

155. 취업의 정답, 하정필

156.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뢰디거

157. 편견에 도전하는 한국현대사, 남정욱

158. 외식의 품격, 이용재

159. 대한민국 역사, 이영훈

160.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레프 톨스토이

161. 착한, 너무 착한 안철수, 정규재

162. 기자의 글쓰기, 박종인

163. 사람아, 아 사람아, 다이허우잉

164. 보수의 품격, 표창원

165.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겁니다. 폴 호프만

166. 신 군주론, 전원책

167. 공부하는 삶, 세르티양주

168.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존 스튜어트 밀

169.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아고타 크리스토프

170. 그물망 공부법, 조승연

171. 이야기 인문학, 조승연

172. 진실의 적들, 전원책

173. 뉴스의 시대, 알랭 드 보통

174.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175, 서양미술사, 스트릭랜드

176. 자유의 적들, 전원책

177.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178. 죄와 벌, 도스토예프스키

179.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

180. 코스모스, 칼 세이건

181.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182. 아침형 인간, 사이쇼 히로시

183. 시대의 질문에 답하다, 한경

184. 나의 개인주의, 나쓰메 소세키

185. 이방인, 알베르 카뮈

186. 키에르케고르 선집, 키에르케고르

187. 하버드 새벽4시반, 웨이슈잉

188. 변신, 시골의사 등, 프란츠 카프카

189. 어둠의 심연, 조지프 콘래드

190. 가난한 사람들, 도스토예프스키

191. 한국단편문학선1, 민음사

192. 문장의 품격, 안대회

193. 오리지널스, 애덤그랜트

194. 발터벤야민, 권용선

195. 미쳐야 미친다, 정민

196.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요제프 슘페터

197. 방법서설, 르네 데카르트

198. 월가의 늑대, 조던 벨포트

199. 들소, 이문열

200. 구토, 장 폴 사르트르



적기도 민망하고, 읽지 않은 것만 못한 책들 30여권은 아예 뺐다. 

전역 후에도 독서는 평생 가져갈 습관으로 지니고 싶은데 벌써부터 쉽지않은 듯해서 너무 아쉽다. 

언제 또 한번 이렇게 책에 빠져 살아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