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도 퇴근하고 

자전거, 스쿼시, 수영, 암벽등반 

다양한 취미생활 하잖아 


그사람들이 어느정도 수준에 안 올랐다고 자괴감에 빠지나?

그런생각이 들면서 


나도 그냥 쉬는 시간에 취미생활하는거고 

지식을 아는 즐거움 자체가 목적이지 

내가 꼭 준 대학원생급으로 머리가 좋아져야 하나?

그런 생각들면서 책 읽는 자체의 즐거움에 집중하니까 좋더라. 


적어도 노인이 될때까지

친구들 없어도 혼자서 할수 있는 취미 

어릴때 배웠다고 생각하니까 나쁘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