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추천해달라 했던 사람인대..
어려운책이라기에 반평생 운동만 해온 내가 이해할 수ㅜ있을까
걱정반 설레이는 마음 반 씩 가지고 독서를 끝냈는데여
정말 너무 재밌습니다.. 책 산 당일날 끝까지 다읽어버리고 오늘로 3번째 읽는데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매일밤 인물들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왜 이런 책을 내버려두고 남들좋다하는 한번 읽고말아버리는 자기계발서만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이제 데미안을 시작으로 많은 고전문학들을 접해보고싶은데 처음 데미안을 추천해줬던 사람이 호밀밭 파수꾼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는데 혹시 다른 좋은 책 있을까요!
어려운책이라기에 반평생 운동만 해온 내가 이해할 수ㅜ있을까
걱정반 설레이는 마음 반 씩 가지고 독서를 끝냈는데여
정말 너무 재밌습니다.. 책 산 당일날 끝까지 다읽어버리고 오늘로 3번째 읽는데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매일밤 인물들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왜 이런 책을 내버려두고 남들좋다하는 한번 읽고말아버리는 자기계발서만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이제 데미안을 시작으로 많은 고전문학들을 접해보고싶은데 처음 데미안을 추천해줬던 사람이 호밀밭 파수꾼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는데 혹시 다른 좋은 책 있을까요!
오늘도 새벽까지 데미안 생각으로ㅠㅜ
어디 출판사 읽음? 고전이야 많지... 처음접하면 동물농장도 좋고 1984나 죄와 벌도 좋지. 그리고 헤세 나도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제일 좋았어. 완전 고전으로 가보면 독일문학중에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있을거고, 영문학 고전은 셰익스피어, 로빈슨 크루소도 있고... 마크 트웨인 작품들도 좋고
똑똑하고 말고는 중요치않고 문학 위주로 읽어서 글 읽는 습관 같은것만 생기면 됌 재밌게 읽어~
오 당일치기하셧다면 1984 ㄱ
헤세를 파야지!!
헤세의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내용이 비슷함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
호밀밭의 파수꾼도 좋지.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것들 찬찬히 읽어볼게요!
데미안이 좋았다면 그리스인 조르바, 달과 6펜스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당
윗분이 추천한 1984,동물농장/파리대왕(민음사번역 절대X)/이방인 도 괜찮았어요
데미안 최고 ㅠㅠ
자기앞의 생도 추천 죄와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