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글 올리려면 어그로 끌라는 글 때문에 제목은 ㅈㅅ하고
시좆밥에게 평가좀 해주라
ㅡㅡㅡㅡㅡㅡ
비 내리는 날
깊고 얕은 하늘 속에서
살며시, 살짝 내리까는 바람
선선한 바람은 부드럽게
내 옷깃을 가로지르네
하늘에서 떨어지는
수많은 작은 창
꿰뚫려도, 찔려도 전혀
아프지 않네, 괴롭지 않네
오늘은 가만히
구멍 난 내 마음에
실을 꿰어볼까
ㅡㅡㅡㅡㅡㅡ
시좆밥에게 평가좀 해주라
ㅡㅡㅡㅡㅡㅡ
비 내리는 날
깊고 얕은 하늘 속에서
살며시, 살짝 내리까는 바람
선선한 바람은 부드럽게
내 옷깃을 가로지르네
하늘에서 떨어지는
수많은 작은 창
꿰뚫려도, 찔려도 전혀
아프지 않네, 괴롭지 않네
오늘은 가만히
구멍 난 내 마음에
실을 꿰어볼까
ㅡㅡㅡㅡㅡㅡ
구려
창 말고 가시나 바늘이 좋을 거 같다. 전체에서 '창'만 좀 튄다...;; 나머지는 참 좋음
ㄱㅅ
ㅎㅌㅊ - dc App
시좆밥에게 현실 알려줘서 고맙다
창이 곧휴를 의미하는거냐
깊고 얕다는게 뭔 말임?
ㄴ 그건 니가 해석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