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나면

이름만 봐도 그사람이 어떤 사람었는지 다 기억난다 ㅋㅋㅋ


라스꼴리니코프 소냐 당연하고

라주미힌

스미드리가일로프

루쥔

소냐

뽀르피리 판사 등등


다른 소설들은 지나고나면 주인공도 생각날까말까인데

죄와 벌은 등장인물들 몇페이지씩 떠들어대니 기억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