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까지는 ??? 하면서 읽었는데
뒤로가면서 내용이 차차 머리속에서 정리되고
인물들의 심리라던가 그런게 조금씩 잘 보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설국의 묘사가 눈에 막 들어오는데
마지막에 은하수 나올때 지릴뻔함
개인적으로 은하수뽕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