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1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소설이 몇 십 작품.
출판업이 10조 이상을 굴리고.(만화 제외)
아쿠타가와 상이나 나오키 상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매년 지켜본다.
인구 세 배 차이로는 절대 설명할 수 없는...
한국 소설이 재미 없다. 질이 낮다 이전에
한국 사람들이 소설을 읽지 않는 게 사실.
일본은 정말 대단한 구석이 많은 나라다.
한 해 1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소설이 몇 십 작품.
출판업이 10조 이상을 굴리고.(만화 제외)
아쿠타가와 상이나 나오키 상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매년 지켜본다.
인구 세 배 차이로는 절대 설명할 수 없는...
한국 소설이 재미 없다. 질이 낮다 이전에
한국 사람들이 소설을 읽지 않는 게 사실.
일본은 정말 대단한 구석이 많은 나라다.
인구수 3배 차이로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설명 가능함
시장이 큰 건 어쩔 수 없지. 근데 일본에서는 주로 뭐가 베스트셀러지?
인구 수 3배 차이로. 1년에 10만 권 이상 팔리는 소설이 단 한 권도 나오지 않는 대한민국과 100만 권 이상 팔린 소설이 21권 나오는 일본의 현실을 설명할 순 없음. 그건 트루임.
어메이징한 건 순문학 소설의 비율이 절반이라는 거.
ㄴ 그럴리가.
좀 신기허다 일본이 왜 그런지 보고서같은거없나 어떻게보면 우리랑 비슷한데 왜 일본은 독서를 많이할까? - dc App
일본 출판 시장 보면 놀랍긴함 - dc App
독서뿐만 아니라 일본은 개인적인 취미에 여가를 활용하는 비율이 한국보다 높아서가 아닐까. 일본에서 1년정도 살았는데 번화가아니면 저녁만되도 한국에 비해 골목골목이 무서울 정도로 조용하고, 사람들이 집에 조용히 들어앉아있더라
좀더 역사적으로 보면 일본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일본을 통일하고 도쿠가와 막부시대가 열리고 일본이 평화로워지면서 그때부터 동시대의 조센에 비해 엄청나게 상업과 문화 예술이 발달함. 나라가 바다에 둘러쌓여 있어 조센을 지배한 대륙 조차도 일본은 못건듬. 그런 점들이 일본의 문화 예술을 더 발전시켰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온건 아닐까.
즉 특별히 그 사람들이 타고나게 문화적으로 조센보다 우월하다기 보다는 문화가 융성하기 좋은 환경에 있었고 그러한 점이 현재 벌어진 차이의 여러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아닐까.
문고판 시장이 큰것또한 이유중 하나라면 하나일 수 있을듯
ㄴ ㅇㄱㄹㅇ
일본은 한국에 비해 자본주의에 덜 먹혀서. 우리나라에 비해 돈 안되는 행위도 생산적일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듯.
일본은 임진왜란 끝나고 100년후에 조선에서 인기 전혀없던 류성룡 징비록이 불법유출되서 베스트셀러된 나라다.. 책 많이 읽는 나라지
시간이 한국보다 많아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