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60L인데도 도서가 많이 탑승한데다, 구석을 바퀴가 차지하고 있어서 의외로 절반을 훌쩍 넘어 채워졌네요.
그 때문에 도서 배치를 소소하게 바꿔야 했습니다.
어쨌든 제습제가 함께 있기에, 안심하고 탑승시킬 수 있었네요.
앞으로 도서가 늘어나면 하나 더 살 예정입니다.
참고로 진수식은 생략했습니다.
p.s. 근처 도서관 독서실에서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읽고 있다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폰으로 글을 쓰고 있었는데, 와이파이가 자주 끊길 때가 있습니다. 그 때 눌러서 다 날아가버렸네요. 그래서 다시 썼습니다. 앞으로는 폰으로 글 올릴 땐 와이파이가 안정한 곳에서만 올려야겠습니다.
p.s2. 아까 확인해보니까, 글이 올려져있었네요. 중복이라서 삭제했습니다.
책을 신주단지 모시듯 하네요
책을 탑승시킨다니까 뭔가 귀여운거 같음ㅋㅋ - dc App
이제 강에 띄우셔야죠~~
네다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