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읽은지 거의 2년이 되가는것 같아요

소설 좋아하고요


쇼코의 미소

백의 그림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파라노이드 파크

위대한 개츠비

좁은문

대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

가 좋았어요


상실의 시대

호밀밭의 파수꾼

고래

허삼관 매혈기

이건 별로였어요


고전 현대문학 상관없고 뭐든 추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